화려함보다 편의를,
32평의 실용적인 변화.
자양 현대홈타운 8차 32평. 오래 머무는 사람의 편의와 실용성을 우선해 현관, 거실, 주방, 수납의 사용 방식을 다시 정리한 전체 리모델링입니다.
LOCATION광진구 자양동
TYPEApartment Interior
AREA32평
SCOPE전체 인테리어
CATEGORYResidential
PROJECT자양 현대홈타운 8차 32평 전체 인테리어

01 · BEFORE기존 공간에서
기존 공간에서
시작한 질문.
클라이언트가 원한 것은 강한 장식보다 오랫동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던 발코니와 수납의 부족, 각 공간의 기능을 현실적으로 다시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기존 구조의 불편을 줄이면서도 전체 톤은 밝고 편안하게 유지하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02 · PERSON이 공간을 사용하는
이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부터.
현관은 거실과 가벽으로 분리하고 행잉형 수납장을 적용해 아늑함과 개방감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반대편에는 앉아서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는 자리까지 고려했습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하고 단창을 이중창으로 교체해 면적뿐 아니라 단열 성능도 함께 개선했습니다. 취미 용품을 둘 수 있는 별도 영역도 남겨 생활의 쓰임을 챙겼습니다.


03 · DESIGN예쁜 공간보다
예쁜 공간보다
잘 작동하는 공간.
주방은 화이트를 중심으로 상부장을 천장 가까이 정리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하부 간접조명으로 조리대의 그림자를 줄였습니다.
냉장고 배치가 어려운 위치에는 가벽을 새로 세워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안방은 보유한 옷의 종류에 맞춰 붙박이장 내부를 구성하고, 조명까지 수납 사용 방식에 맞췄습니다.


04 · AFTER기능은 분명하게,
기능은 분명하게,
분위기는 정돈되게.
거실, 주방, 침실의 기능이 명확해지면서 장식이 많지 않아도 생활이 정돈되어 보이는 집이 되었습니다.
밝은 컬러와 계획된 수납, 확장된 생활 면적이 함께 작동해 오래 머물수록 편한 32평으로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