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평을 더 넓고,
더 분명하게.
광장 현대파크빌 10차 22평. 사용 빈도가 낮은 발코니를 확장하고 공간 분리와 수납을 더해 작은 평형의 활용도를 높인 전체 리모델링입니다.
LOCATION광장동
TYPEApartment Interior
AREA22평
SCOPE전체 인테리어
CATEGORYResidential
PROJECT광장 현대파크빌 10차 22평 전체 인테리어

01 · BEFORE기존 공간에서
기존 공간에서
시작한 질문.
22평의 한정된 면적에서 현관과 거실이 바로 맞닿아 있고, 사용하지 않는 발코니가 실내 공간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작은 집일수록 무조건 열어두기보다 필요한 곳은 분리하고, 열어야 할 곳은 과감하게 확장하는 판단이 중요했습니다.

02 · PERSON이 공간을 사용하는
이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부터.
현관에는 가벽과 하프 수납장을 두되 상부를 유리로 처리해 프라이버시와 개방감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중문은 소음과 먼지를 막고 내부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역할까지 담당합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해 실제 생활 면적을 넓혔고, 화이트 톤과 평탄화된 천장으로 시각적인 답답함을 줄였습니다.


03 · DESIGN예쁜 공간보다
예쁜 공간보다
잘 작동하는 공간.
거실 중앙에는 실링팬을 두고 다운라이트를 분산 배치해 작은 공간에서도 천장이 정돈되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안방은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맞춤 붙박이장을 함께 계획했고 욕실은 욕조와 조적 젠다이, 하부 간접조명을 적용해 수납과 휴식 기능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04 · AFTER기능은 분명하게,
기능은 분명하게,
분위기는 정돈되게.
22평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공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였습니다. 확장된 거실과 정돈된 현관, 수납 중심의 침실이 서로 간섭 없이 작동하도록 완성했습니다.
밝은 톤과 명확한 공간 분리가 더해지며 작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족의 일상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집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