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부터 수납까지,
기본을 다시 세운 33평.
광장 현대 8단지 33평. 노후 창호와 결로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확장, 수납, 공간 분리를 통해 생활 효율을 높인 전체 리모델링입니다.
LOCATION광장동
TYPEApartment Interior
AREA33평
SCOPE전체 인테리어
CATEGORYResidential
PROJECT광장 현대 8단지 33평 전체 인테리어

01 · BEFORE기존 공간에서
기존 공간에서
시작한 질문.
1995년에 지어진 아파트로 오래된 알루미늄 창호 때문에 외풍이 있었고, 발코니에는 결로와 곰팡이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보이는 마감보다 먼저 창호와 단열, 방수처럼 생활의 기본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02 · PERSON이 공간을 사용하는
이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부터.
클라이언트는 거실을 더 넓게 사용하고 수납을 충분히 확보하길 원했습니다. 확장을 진행하면서 철거할 수 없는 내력벽은 오히려 수납 구조로 활용해 버려지는 공간을 줄였습니다.
현관에는 중문과 샤틴 유리를 적용해 소음과 찬 공기를 막고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가벽 위치를 조정해 현관 자체의 폭도 넓혔습니다.


03 · DESIGN예쁜 공간보다
예쁜 공간보다
잘 작동하는 공간.
거실은 1등급 창호와 단열 보강, 시스템 에어컨과 다운라이트, 실링팬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주방은 기존 ㄱ자 구조를 ㄷ자로 바꿔 수납을 늘리고 아일랜드를 식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안방은 가벽과 중문으로 침실과 드레스룸을 분리해 넓은 면적을 실제 기능으로 나눴습니다.


04 · AFTER기능은 분명하게,
기능은 분명하게,
분위기는 정돈되게.
결로와 외풍 같은 오래된 집의 문제를 먼저 해결한 뒤 디자인을 더해, 계절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확장과 수납, 공간 분리가 서로 따로 놀지 않고 연결되면서 33평의 면적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집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