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STORYRESIDENTIALAPARTMENT광진구 구의동 · 28평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구의조합 현대7단지 28평. 오랜 기간 리모델링되지 않은 집의 노후 설비, 부족한 수납과 불편한 동선을 생활과 예산에 맞춰 새롭게 정리한 프로젝트입니다.

LOCATION광진구 구의동
TYPEApartment Interior
AREA28평
SCOPE전체 인테리어
CATEGORYResidential
PROJECT구의조합 현대7단지 28평 전체 인테리어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대표 공간

입주 이후 큰 리모델링이 없었던 집으로 좁은 수납, 노후 설비, 불편한 동선이 동시에 남아 있었습니다.

복도식 아파트 특성상 현관이 외부 환경과 바로 연결되어 소음과 먼지 유입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현관에는 슬림 프레임 중문을 적용해 외부와 실내를 분리하면서 밝고 정돈된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거실은 별도 가구를 계속 추가하지 않아도 되도록 TV 공간과 수납을 일체형 빌트인으로 구성해 유지 관리가 쉬운 구조로 바꿨습니다.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디테일 1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디테일 2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작은 평형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하고, 기존 내력벽 주변의 남는 공간까지 붙박이 수납으로 활용했습니다.

주방은 아일랜드 식탁을 연결해 조리대·수납·식사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하고, 세탁실은 포켓 슬라이딩 도어로 바꿔 좁은 복도에서의 간섭을 줄였습니다.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디테일 1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디테일 2

28평 안에서 필요한 기능을 억지로 늘리기보다, 수납과 동선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식으로 공간을 단순하게 정리했습니다.

밝은 마감과 맞춤 수납이 이어지며 실제 면적보다 여유롭게 느껴지고, 사용 후 정리까지 편한 집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오래된 28평을,
생활부터 다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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